발리 레기안 회사 일로 간 발리 레기안. 주로 아침과 저녁에만 시간이 있고 하루 종일 호텔에서 워크숍에 참석하느라 조금 지루한 일정이었지만 그 유명한 꾸따 비치는 원없이 걸었다. 참고로 한국과 발리의 시차는 두 시간이다. 내가 묶었던 발리 파드마 호텔. 2002년 꾸따에서 발생한 디스코텍 테러 .. 해외 여행 2008.05.05